쉬었음 50만명·실업자 27만명·취업준비자 43만명…내수부진 등 때문청년 93만 6000명 36시간 미만 근로…12만명은 "더 일하고 싶어"서울 마포구 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취업 관련 안내문이 세워져 있다.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청년취업자단기근로자내수부진경력직임용우 기자 올해부터 주말부부도 월세 공제…청년미래적금 40세까지 가입 가능정부 "반도체 호조에 경기 회복 흐름 지속…美관세 불확실성 상존"(종합)관련 기사"조금 쉬어도 괜찮다"는 30대…이들은 왜 쉴까"막연히 쉰다" 20·30대 71만명…장기화 땐 노동시장 영구 이탈 우려청년층에 불어닥친 취업 한파…고용률 17개월째 하락평택시, 미취업청년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추가 접수용인시, 미취업 청년에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지원…8월1일부터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