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韓 참여" 못박은 '알래스카 가스사업'…한미 실무협의체 가동

57조원 규모 초대형 프로젝트…트럼프 에너지정책 상징
안덕근 산업장관 "한미 실무협의회서 구체적으로 논의할 것"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워싱턴 의사당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가진 연설서 "알래스카에 있는 세계 최대 규모 중 하나인 천연가스 파이프라인을 건설하는 사업에 일본, 한국 등이 우리의 파트너가 되기를 원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2025.03.05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워싱턴 의사당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가진 연설서 "알래스카에 있는 세계 최대 규모 중 하나인 천연가스 파이프라인을 건설하는 사업에 일본, 한국 등이 우리의 파트너가 되기를 원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2025.03.05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더그 버금 미국 국가에너지위원회 위원장 겸 내무부 장관과 면담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1/뉴스1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더그 버금 미국 국가에너지위원회 위원장 겸 내무부 장관과 면담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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