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핀셋추경' vs 野 '슈퍼추경'…전문가 "자영업자 우선 지원"추경 규모는 전문가도 "10조 먼저" "30조 대규모로" 의견 갈려서울 명동의 한 음식점. ⓒ News1 박지혜 기자서울 시내의 한 상가에 임대 안내가 게시돼 있다.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추경핀셋슈퍼여야정자영업자gdp국내총생산여당임용우 기자 유가 상승에 유류세 카드 꺼낸 정부 …상황 악화 시 추가 인하도 불가피"병원 대신 집에서 노후를"…내일부터 노인·장애인 '통합돌봄' 본격 시행관련 기사최대 20조 '벚꽃 추경' 온다…에너지바우처·유가보조금 등 '핀셋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