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핀셋추경' vs 野 '슈퍼추경'…전문가 "자영업자 우선 지원"추경 규모는 전문가도 "10조 먼저" "30조 대규모로" 의견 갈려서울 명동의 한 음식점. ⓒ News1 박지혜 기자서울 시내의 한 상가에 임대 안내가 게시돼 있다.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추경핀셋슈퍼여야정자영업자gdp국내총생산여당임용우 기자 내년 중증노인 재가돌봄 한도 최대 37만8500원↑…최대 월 289만원정은경 "청년 사회복지사의 든든한 울타리 돼 함께 고민하겠다"관련 기사최대 20조 '벚꽃 추경' 온다…에너지바우처·유가보조금 등 '핀셋 지원'연금개혁 문턱 넘은 여야, 민생 추경 손 잡을까…'최상목 탄핵' 변수연초부터 켜진 경기침체 신호…한시가 급한 '추경'은 하세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