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 대상 법인 115만개…전년比 4만개↑세액 1000만원 이상은 분할 납부 가능국세청 전경. (국세청 제공) 2020.9.9/뉴스1관련 키워드법인세국세청납부이철 기자 이창용 "환율·집값 리스크에 금리 동결"…인상론엔 선 그어(종합)[속보]이창용 "한미 MOU 투자액 조정 가능…외환 불안하면 200억불 못나간다"관련 기사출국 못해도 면세품 회수 안 해…현금영수증 의무 업종도 확대공정위원장 "쿠팡, 필요시 영업정지 처분도…집단소송제 검토 가능"(종합)전주상의, 광주지방국세청장에 전북 기업 지원 요청기업 두 곳 중 한 곳 법인세 안 내…상위 1%가 80% 이상 부담"연매출 8조 네이버 법인세 4876억…11조 구글코리아는 172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