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불액 처음 2조원 넘어…70% 이상이 30인 미만 사업장소규모 사업장에 집중된 임금체불, 범정부적 지원책 필요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설 명절 직전인 1월 23일 고용노동부 안양지청을 방문하여 임금체불 청산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News1 포토공용 기자ⓒ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임금체불30인미만5인미만노동나혜윤 기자 정부·화학업계, 2026년 구조개편 본격 추진…"산업 반전 원년 만들 것"중부발전, 오만 태양광·BESS 금융종결…중동 공략 본격화관련 기사'근로'에서 '노동'으로…노동부, 73년만에 감독관 명칭 변경·2000명 증원익산·김제 영세사업장 둘러봤더니 19곳서 8000여만 원 체불 적발올해 충북지역 체불임금 446억…지난해 대비 23% 증가"임금체불 엄정 대응"…고용부 창원지청, 추석 전 체불 집중 청산고용부 대구서부지청, 소규모 사업장 점검…임금 1.7억 체불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