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불액 처음 2조원 넘어…70% 이상이 30인 미만 사업장소규모 사업장에 집중된 임금체불, 범정부적 지원책 필요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설 명절 직전인 1월 23일 고용노동부 안양지청을 방문하여 임금체불 청산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News1 포토공용 기자ⓒ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임금체불30인미만5인미만노동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단독] 임금체불 3년 새 2조원 돌파…70%가 영세사업장서 발생추석 전 임금 체불 105억, 2년 연속 2조원…내달부터 처벌 수위 더 높아진다부산 상반기 임금체불 498억 원…1인당 체불액 오히려 늘었다73년 만에 노동감독 지방정부도 참여…경기·제주 12월부터추미애 "태움, 교육 아닌 직장 내 괴롭힘"…도의료원 실태 조사 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