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딩 도어 53% 1m 앞 보행자 인식 못해…KS규격 미준수소비자원, 개선 권고…정부에 안전기준 의무화 건의자동문.(사진과 기사는 관계없음) ⓒ News1 고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슬라이딩 도어끼임방지보호구안전기준KS규격임용우 기자 올해부터 주말부부도 월세 공제…청년미래적금 40세까지 가입 가능정부 "반도체 호조에 경기 회복 흐름 지속…美관세 불확실성 상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