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딩 도어 53% 1m 앞 보행자 인식 못해…KS규격 미준수소비자원, 개선 권고…정부에 안전기준 의무화 건의자동문.(사진과 기사는 관계없음) ⓒ News1 고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슬라이딩 도어끼임방지보호구안전기준KS규격임용우 기자 거주 1주택 종부세 기준 12억→14억…비거주는 공제 9억으로 축소장특공제 '보유'서 '거주'로…양도세 공제한도 10억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