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청문회서 사회적대화 기구 참여의사 밝혀…'입차제한'도 사과박현철 위니아전자 전 대표(앞줄 왼쪽 네번째)가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쿠팡 택배노동자 근로 조건 개선·대유위니아그룹 임금체불 관련 청문회에 출석,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왼쪽부터 강한승 쿠팡㈜ 대표, 홍용준 쿠팡로지스틱스 대표, 정종철 쿠팡풀필먼트서비스 대표, 박 전 대표, 박은진 대유에이택 부사장. 2025.1.2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쿠팡청문회사회적대화김범석불출석쿠팡나혜윤 기자 정부·화학업계, 2026년 구조개편 본격 추진…"산업 반전 원년 만들 것"중부발전, 오만 태양광·BESS 금융종결…중동 공략 본격화관련 기사연석 청문회·영업정지·세무조사…쿠팡에 전방위 압박 나선 정부[뉴스1 PICK]청문회 선 쿠팡 "택배 노동 문제 개선"…김범석 의장은 불출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