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진 진찰료 충남이 가장 높아…최저는 세종서울 강남구 라퓨클레르 동물피부클리닉에서 이태현 원장이 반려동물 피부질환 치료를 하고 있다.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반려동물동물병원진료비입원비엑스선임용우 기자 20대 자영업자 23.2%↑…취업문 막히자 배달·프리랜서로 이동정은경 "학대 고위험 아동의 아동수당, 다른 보호자에 지급…근거 마련"관련 기사"동물 진료부 공개 왜 반대?" 물었더니…수의사회 "을들의 전쟁""수의사도 목소리 내야"…서울수의임상컨퍼런스 '학술·현안' 다뤘다수의사회 "농식품부, 개별 동물병원 진료비 전체 공개 철회하라""엑스레이 찍고 못 일어난 우리 댕댕이"…동물병원 피해 분쟁 5년 새 3배"밤새 동물 살렸는데"…거리로 나선 수의사들, 면허증 불태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