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최상목부총리쪽지문건국무회의계엄령계엄사태F4전민 기자 소비자원 "신청 안 해도 피해 일괄구제"…공정거래 지원센터 가동"트럭 압류 대신 분납 유도"…국세청, 맞춤형 '체납관리단' 500명 모집관련 기사내란 청산 TF에 술렁이는 관가…조사 기준·범위 두고 '의견분분'이창용 "부동산 불 지피지 않겠다…美재무부와 통화스와프 검토한 적 없어"(종합)이창용 "최상목, 계엄 안 된다고 주장했다 들어…메모 이야기 없었다"이상민 내란 재판 시작…계엄 전후 역할 관건[주목, 이주의 재판]이상민, 국무회의록도 작성 안 해…단전·단수 지시 7분 만에 현장 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