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보다는 4.9% 증액…청년일경험지원·빈일자리 등 대폭 삭감ⓒ News1 장수영관련 키워드고용부예산청년고용안전보건관리삭감임용우 기자 10년 새 집값 150% 뛸 때 임금은 39%뿐…월급만으론 내 집 꿈도 못 꿔전문가들 "2% 성장, 반도체 사이클이 관건"…재정 역할엔 '신중론'관련 기사'여가부 20년' 역사 속으로…폐지 논란 딛고 '성평등가족부' 출범내년 고용부 예산 '역대 최대' 37.6조원…안전·공정·미래 일터에 집중고용부, 추경 1.6조 확보…청년훈련·실업급여·사회보험료 늘린다고용부, 2차 추경 1.5조 증액…고용안전망 구축에 1.3조 집중 투입고용부, 2113억 추경…"산불·관세 피해에 따른 일자리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