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액 예산안, 재정운용 신뢰 떨어져…국가 신인도 훼손""국가 필수 기능 수행 저해…의료공백 불편 더 커질 것"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야당 단독감액안 정부입장 합동 브리핑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최 부총리,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방기선 국무조정실장. 2024.12.2/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정부예산안더불어민주당감액단독처리최상목이상민오영주전민 기자 구윤철, '달러 강제 매각 실시' 유포자 형사고발…"가짜뉴스 엄정 대응"(종합)날인없이 하도급 계약 부실 발급…LS 계열사 선우에 시정명령관련 기사李대통령, 시정연설 뒤 의원들과 '사진 소통'…정청래 "참 좋았다"문진석 "지금은 정쟁보다 추경…李대통령도 시급성 강조"李대통령 시정연설, 15분간 9회 박수…장동혁은 연설 중 이석'전쟁 추경' 李 시정연설…與 "위기 앞 결단" 野 "재정 파탄 서막"박용갑 의원 '안전공업 참사' 대덕산단 재생 용역비 추경 반영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