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책임감 없이 민생 저버리는 예산안 일방처리""단독 처리 멈추고 합의 처리 임해달라…정부도 적극 협조"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3차 전체회의에서 국민의힘 의원들 퇴장 속에 정부 감액 예산안이 통과되자 인사말을 거부한채 자리에 앉아 있다. 2024.11.2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예산안단독 처리기획재정부기재부유감이철 기자 6년간 '밀가루값 담합' 사조동아원·대한제분 등 7개사 과징금 6710억[인사] 국세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