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책임감 없이 민생 저버리는 예산안 일방처리""단독 처리 멈추고 합의 처리 임해달라…정부도 적극 협조"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3차 전체회의에서 국민의힘 의원들 퇴장 속에 정부 감액 예산안이 통과되자 인사말을 거부한채 자리에 앉아 있다. 2024.11.2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예산안단독 처리기획재정부기재부유감이철 기자 이창용 "환율·집값 리스크에 금리 동결"…인상론엔 선 그어(종합)[속보]이창용 "한미 MOU 투자액 조정 가능…외환 불안하면 200억불 못나간다"관련 기사[단독] 재경부·예산처 분리, 첫해 인건비·기본경비만 214억 늘어여야, 예산안 두 차례 회동 합의 불발…오후 5시 재협상예산 끊기고 해외투자도 지연…대왕고래, 2차 탐사시추 난항예결위 소위서 여당 단독으로 추경안 의결…전체회의 시작'30.5조' 이재명 정부 첫 추경안 심사 돌입…여야 격돌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