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28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를 주재하며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4.11.28/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김혜지 기자 한은 '8월 백투백 인상' 신중론…전문가들 "10월에 무게"8월이냐 10월이냐…한은 추가 인상 가를 '2분기 GDP·7월 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