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28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4.11.28/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전민 기자 미중 '호르무즈 개방 협력' 공감대에도…韓 경제 영향은 '안갯속'김진일 신임 금통위원 "금융안정 위해 이자율 반클릭 높은 게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