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성장률도 2.2→2.0% 하향…"하방 리스크 높은 편""'트럼프 리스크' 아직 불확실…'강달러' 韓에 도전 요인 아냐"인천 연수구 인천신항 컨테이너 터미널의 모습. 2024.11.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라훌 아난드 IMF 한국 미션단장이 2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2024년 IMF 연례협의 결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4.11.20/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IMF협의단성장률수출내수금리한국은행기준금리전민 기자 與, 이혜훈 '단독 청문회' 갈까…정태호 "野 임이자 위원장과 일단 협의"올해 공공기관 투자 70조 역대 최대…상반기 37조 집행관련 기사IMF, 한국 올해 0.9%·내년 1.8% 성장…"완화적 통화·재정정책 적절"IMF, 올해 韓 성장률 0.8→0.9% 상향…"향후 구조개혁 관건"(종합)IMF, 올해 韓 성장률 0.8→0.9%로 상향…내년 1.8% 반등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