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성장률도 2.2→2.0% 하향…"하방 리스크 높은 편""부동산 불안시 추가 건전성 조치 필요"…연금개혁 등도 언급국제통화기금(IMF) 로고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IMF연례협의성장률인플레이션출산율공급망전민 기자 與, 이혜훈 '단독 청문회' 갈까…정태호 "野 임이자 위원장과 일단 협의"올해 공공기관 투자 70조 역대 최대…상반기 37조 집행관련 기사고환율에 멀어지는 '1인당 GDP 4만불'…올해 韓 '달러 GDP' 0.9% 역성장S&P "내년 韓 성장률 2.3%로 상향…환율 2027년 1300원대 회복"IMF, 한국 올해 0.9%·내년 1.8% 성장…"완화적 통화·재정정책 적절"IMF, 올해 韓 성장률 0.9% 유지…내년 1.8% 전망확장재정에도 1% 성장 어려워…주요 기관, 韓 올해 0.88% 성장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