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강민수 청장 "지금 과세해도 지켜낼 수 없다"강민수 국세청장이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서 열린 국세청·서울지방국세청·중부지방국세청·인천지방국세청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4.10.1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국정감사국세청노태우강민수국감이철 기자 이창용 "환율·집값 리스크에 금리 동결"…인상론엔 선 그어(종합)[속보]이창용 "한미 MOU 투자액 조정 가능…외환 불안하면 200억불 못나간다"손승환 기자 국힘, 尹 체포방해 징역 5년에 "입장 없다…사법부 판단 존중"송언석 "제1야당 대표 단식…공천뇌물 특검 반드시 이뤄져야"관련 기사'노태우 비자금' 과세 여부에…임광현 "대법 판결 면밀 검토해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