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의향 4.4%p↑ 65.4%…출산의향 5%p↑ 37.7%가장 시급한 과제 '육아기 유연근무 활성화' 꼽아서울 동대문구 린 여성병원에서 의료진이 신생아들을 보살피고 있다.ⓒ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저고위저출산고령사회미혼기혼결혼출산양육전민 기자 올해 공공기관 투자 70조 역대 최대…상반기 37조 집행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 지분 적어도 '종부세 특례'…납세자 선택 허용관련 기사주형환 저고위 부위원장 이임…"저출생 반전 불씨 꺼지지 않게 해달라"李대통령, '尹정부 임명' 주형환 저고위 부위원장 면직안 재가'尹정부 임명' 유철환 이어 주형환 저고위 부위원장도 사의 표명육아휴직률 평균 34%인데 건설업만 15%…정부, 방안 마련 착수저고위, '2025년 미래세대 국민WE원회' 성과보고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