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포 이후 44일 만에 추가 발생…역학조사·살처분 실시경기도 김포시 한 양돈농가에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병해 방역 관계자들이 차량을 통제하고 있다.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아프리카돼지열병ASF임용우 기자 올해부터 주말부부도 월세 공제…청년미래적금 40세까지 가입 가능정부 "반도체 호조에 경기 회복 흐름 지속…美관세 불확실성 상존"(종합)관련 기사강릉시, ASF 확진에 비상…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 가동[르포] 멈춰 선 강릉 양돈농장…1년 2개월만 발생한 강원 ASF 현장김진태 강원지사 "행정력 총동원해 차단"…강릉 ASF 확진 대응金총리 강릉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조치 긴급 지시강릉 양돈농가서 ASF 발생…돼지 2만여마리 살처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