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의료계 리베이트 세무조사 착수연루 의사만 수백 명 규모…"끝까지 추적"민주원 국세청 조사국장이 25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국세청에서 리베이트 탈세자 세무조사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국세청은 리베이트로 인한 사회적 부작용과 탈세 행위가 심각한 건설 업체 17개, 의약품 업체 16개, 보험중개 업체 14개, 총 47개 업체의 주요 분야를 대상으로 세무조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4.9.25/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의료계 리베이트 제공 사례(국세청 제공). 2024.9.25/뉴스1관련 키워드국세청의료의사리베이트이철 기자 쿠팡·쿠팡이츠 9일 접속 장애…고객·라이더·점주 보상 진행(종합)호프집 1년 새 1900곳 사라졌다…술 덜 마시는데 생맥주 세금까지↑관련 기사'마약왕' 박왕열 잡고 공급망 추적까지…밀수·제조사범 검거 34% 증가불법 의약사범 합수팀, 강남 '사무장병원' 의심 병의원 첫 압수수색[인터뷰 전문] 천하람 "총선에선 후보 수 줄이는 방안 논의 중"[오늘의 국회일정] (22일, 월)[인터뷰] 김미애 "응급실뺑뺑이, 의사 수 문제 아냐…책임구조 바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