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의료계 리베이트 세무조사 착수연루 의사만 수백 명 규모…"끝까지 추적"민주원 국세청 조사국장이 25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국세청에서 리베이트 탈세자 세무조사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국세청은 리베이트로 인한 사회적 부작용과 탈세 행위가 심각한 건설 업체 17개, 의약품 업체 16개, 보험중개 업체 14개, 총 47개 업체의 주요 분야를 대상으로 세무조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4.9.25/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의료계 리베이트 제공 사례(국세청 제공). 2024.9.25/뉴스1관련 키워드국세청의료의사리베이트이철 기자 이창용 "환율·집값 리스크에 금리 동결"…인상론엔 선 그어(종합)[속보]이창용 "한미 MOU 투자액 조정 가능…외환 불안하면 200억불 못나간다"관련 기사해싯 연준 의장 유력…베선트 재무, 트럼프 경제라인 '원톱' 부상"아프지마 멍냥아"…동물병원 사업자 역대 최대, 내과·소아과는 주춤"전세금이라더니 부모 돈"…대학생 '아빠찬스' 아파트, 국세청에 들통'200억 사기' 아들 징역 4년…주철현 "야당 의원이라 당해"결국 '삼쩜삼'도 무혐의…고발 대신 혁신 필요한 직역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