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빌려 창업, 의료계 관행…'윤석열 검찰' 정치 탄압""尹 측근 이원모 처가 자생한방병원 라이벌 제거용" 주장도주철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남 여수시갑)./뉴스1관련 키워드주철현광덕안정윤석열자생한방병원서충섭 기자 장성군, 18세 이하·60세 이상 군민 독감 백신 접종 지원'평균나이 마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청년위원회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