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필리핀 노동자들이 지난 8월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 News1 공항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필리핀가사관리사고용노동부외국인근로자필리핀저출생오세훈서울시나혜윤 기자 '피격이나 결함이냐' HMM 나무호 합동조사 시작…조사단 승선"젊음은 상이 아니다"…노동장관, 삼성전자 파업 앞두고 '대화·상생'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