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필리핀 노동자들이 지난 8월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 News1 공항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필리핀가사관리사고용노동부외국인근로자필리핀저출생오세훈서울시나혜윤 기자 기후부, 취·양수장 개선 '속도전' 돌입…가뭄·녹조 취약 지역 집중 추진장항제련소 환경오염 피해자 6명 추가 인정…구제급여 누적 209억관련 기사김영훈 고용장관 후보자 청문회…李정부 노동정책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