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필리핀 노동자들이 지난 8월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 News1 공항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필리핀가사관리사고용노동부외국인근로자필리핀저출생오세훈서울시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김영훈 고용장관 후보자 청문회…李정부 노동정책 시험대필리핀 가사관리사 도입 석달째…베트남·캄보디아 이모님도 오나"필리핀 가사관리사 9월 급여 최대 299만원…평균 180만원"내리면 '이탈' 올리면 '취소'…필리핀 가사관리사 '비용' 딜레마'이탈' 필리핀 이모, 불법체류자 위기…'통금제'에 인권침해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