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사, 페널티율 인하·입점장려금 개선 등 시정방안 제출대규모유통업법에 첫 적용…시정방안 타당하면 신속 종결서울의 한 편의점에서 라면이 진열돼 있는 모습. 2024.7.2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대규모유통업GS25CU세븐일레븐이마트24편의점전민 기자 국세청 찾은 독일 연방하원 의원들…"K-AI 세정 배운다"이형일 "가상자산과세 이미 상당히 미뤄…세부담 충격 크지 않을 것"관련 기사공정위, 올리브영도 추가 현장조사…4월 이어 두 번째올림픽·월드컵 지상파 중계 의무화법 野 반대 속 법사위 통과다이소, 납품업체에 재고·판촉비 떠넘겼나…공정위 현장조사자유기업원 "납품대금 지급기한 35일 단축, 재검토해야"정무위 '대금지급 60→35일 단축' 대규모유통업법 개정안 의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