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사, 페널티율 인하·입점장려금 개선 등 시정방안 제출대규모유통업법에 첫 적용…시정방안 타당하면 신속 종결서울의 한 편의점에서 라면이 진열돼 있는 모습. 2024.7.2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대규모유통업GS25CU세븐일레븐이마트24편의점전민 기자 與, 이혜훈 '단독 청문회' 갈까…정태호 "野 임이자 위원장과 일단 협의"올해 공공기관 투자 70조 역대 최대…상반기 37조 집행관련 기사개인정보 유출 넘어 전방위 번진 의혹…쿠팡 불안 요소는"국정원 지시" 쿠팡 주장에 국정원 "지시·명령 없었다"(종합2보)징역형 대신 '징벌적 과징금'…제2의 퀄컴 사태 땐 수조원 부담주병기 "쿠팡 시장지배적사업자 검토…1월7일 대규모유통업법 위반 심의"쿠팡·다이소 등 납품대금 30일내 지급해야…공정위, 법정기한 '절반' 단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