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발건수 2배, 중량 10배 이상 급증…코카인 945배 늘어올해 7월까지 472건 적발…필로폰 48% 가장 많아인천 중구 인천공항세관 특송물류센터 집중검사장에서 관세청 직원들이 마약의심 물품을 검사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5.1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오기형의원실 제공)관련 키워드마약필로폰코카인대마적발세관관세청기획재정위원회전민 기자 종전협상 결렬에 환율 1500원 '재위협'…유가까지 덮친 스태그 공포지난해 국내 코인 시총 100조 붕괴…트럼프發 리스크에 '롤러코스터'관련 기사관세청 마약 적발 13% 증가…여행자경로 건수 128%·중량 78%↑"기억 안 난다"…약물운전 면허 취소만 5년 새 3배↑'15년 거주시 3% 가산점' 지역인재 채용 확대…마약검사 전면 도입정부, 마약류 해외 밀반입 차단 위해 특송·국제우편 화물 AI 선별모델 도입해경, 고위직 등 마약 담당 직원 대상 마약 검사…"전원 음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