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로드킬 8만건, 하루 217건 발생…멸종위기종도 피해환경부, 올해말까지 사고다발 100구간 확대해 저감대책 수립도로에 오소리 한 마리가 로드킬 당한 채 도로에 방치돼 추가 사고의 우려를 낳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무등산국립공원 전경.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로드킬동물찻길사고환경부국립공원공단국회이용우고양이길냥이나혜윤 기자 정부·화학업계, 2026년 구조개편 본격 추진…"산업 반전 원년 만들 것"중부발전, 오만 태양광·BESS 금융종결…중동 공략 본격화관련 기사전방에 '야생동물 출현'…AI 활용 로드킬 예방 시스템 시범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