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로드킬 8만건, 하루 217건 발생…멸종위기종도 피해환경부, 올해말까지 사고다발 100구간 확대해 저감대책 수립도로에 오소리 한 마리가 로드킬 당한 채 도로에 방치돼 추가 사고의 우려를 낳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무등산국립공원 전경.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로드킬동물찻길사고환경부국립공원공단국회이용우고양이길냥이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중산간 마을길 '불쑥'…제주 로드킬 야생동물 한 달에 100마리꼴"AI로 환경 서비스 혁신"…기후부, AI 환경 서비스 간담회 개최전방에 '야생동물 출현'…AI 활용 로드킬 예방 시스템 시범운영경북 생태통로 94% 관리 부실…"관리 주체 일원화해야"국립생태원, 발달장애인 위한 '도로를 건너는 야생동물' 생태도서 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