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인터, 호주 BRM과 마헨게광산 투자계약 "흑연 신공급망 개척"정인교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호주 광산회사 필바라의 필강구라 리튬광산을 김경한 포스코홀딩스 부사장, 존 홉킨스(John Hopkins) 호주수출금융공사 CEO를 시찰하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호주흑연포스코인터내셔널포스코그룹산업통상자원부나혜윤 기자 정부·화학업계, 2026년 구조개편 본격 추진…"산업 반전 원년 만들 것"중부발전, 오만 태양광·BESS 금융종결…중동 공략 본격화관련 기사포스코인터, 매장량 2위 탄자니아 흑연 광산 개발…광물 공급망 강화포스코 실적 회복에 철강 업황 개선 기대감…"中감산·반덤핑 기대"(종합)美, '저가' 中 음극재에 712% 관세…소재 웃고 배터리 예의주시포스코홀딩스 작년 영업익 38.5%↓…"허리 더 졸라맨다"(종합)포스코홀딩스, 작년 영업익 2.2조…전년比 38.5% '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