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 협력 강화 의견 모아…"韓 세계국채지수 편입에 관심 가져달라"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 News1 허경 기자손승환 기자 국힘, 정성호 사표 수리에 "李 대통령 방탄 면죄부 안 될 것"예결위서 불거진 '조희대·靑특활비·미래대응기금' 공방…野 "오만의 극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