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 협력 강화 의견 모아…"韓 세계국채지수 편입에 관심 가져달라"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 News1 허경 기자손승환 기자 박정하 '장동혁 광복절 행사 불참' 언급에…張측 "허위 사실" 반박10명 중 3명만 '지선 깨끗하게 치러'…긍정 평가 '반토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