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전 대표 '재유예·공제확대' 기류변화에도 다수는 반대 여전기재부 "야당에 충분히 설명하면 접점 찾을 것…후퇴 말할 시점 아냐"지난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16회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 News1 안은나 기자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오른쪽)이 지난 22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2024년 세법개정안 사전 브리핑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며 정정훈 세재실장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금투세금융투자소득세세법개정안기획재정부기재부세제실민주당더불어민주당전민 기자 '도로 하나 두고 세금 역전' 없앤다…간이과세 배제지역 26년만에 대폭 축소2월 시중 유동성 6000억원 늘어 4430.5조원…석달 연속 증가관련 기사국힘 "금투세 폐지했는데 코인은 과세?…이중과세·형평성 문제""1000만 코인 투자자 표심 겨냥"…지방선거 앞두고 불붙은 '과세 폐지론'[단독]'디지털자산 과세 폐지' 나선 국힘, 거래소 대표들과 간담회 개최금투세도 페지됐는데…국민의힘, 내년 시행될 가상자산 과세 폐지 추진'금투세 저지' 경험 떠올린 국힘, 1400만 개미 업고 지지율 반등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