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개개인 어려움 성격 달라…일률적 현금지원 해법 아냐""재원조달 위해 미래세대에 부담 전가…민생 어려움 가중"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2024.7.18/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경제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정치야당여당경기관련 기사여야, 후반기 원 구성·선관위 국조 논의했지만…평행선국힘에 지지율 역전 與 "책임 통감…국민 냉혹한 평가에 반성"(종합)국힘 44.3% 민주 38% 역전…與 당권 갈등에 하락, 野는 반사이익국힘에 지지율 역전 민주 "내부 불협화음 인정…책임 통감"與 책임론 외면·계파갈등에 대통령 지지율까지 급락…靑 '부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