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확산 지연·방지 기술 개발 추진…구체적 지침 마련도 검토지난 6월 24일 화재가 발생한 오전 경기 화성시 서신면의 일차전지 제조 업체 아리셀 공장 전경.ⓒ News1관련 키워드리튬전지.아리셀화재사고배터리화재국가표줄기술원산업통상자원부환경부리튬폴리머리튬이온나혜윤 기자 이주노동자 '노동존중 문화' 확산 나선다…노동부·노동권익재단 협력63년 만에 '모두의 노동절'…노·사·민·정 기념행사 공동 준비관련 기사아리셀 희생자에 "사람 대신 배터리 구해"…2차 가해 노무사 송치[단독]최근 5년간 리튬이온배터리 화재 2400여건…재산피해 1343억 달해화성 아리셀 참사 1주기…소방청, 리튬전지 화재안전 기술 논의아리셀 화재 참사 1주기…소방청, 재발 방지대책 현장점검"아리셀 책임자 끝까지 책임 물어야"…참사 1주기 추도제 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