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음식점업 외국인력 도입 개선방안 확정…신청조건도 완화외국인력 허용, 한식→중식·일식·서양식 등 전업종 확대 등 서울 중구 명동 거리 음식점 모습. ⓒ News1 DB이정현 기자 중동 전쟁 여파…K-푸드 중동 수출은 반토막·농촌은 '비닐 대란'농식품부, 민생법안 5건 국회 통과…저소득층 양곡 할인·직불금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