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만 6건, 경북서만 3건 발생…추가 발생 가능성도 여전박범수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이 16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상황실에서 가축질병 방역상황 점검 영상회의를 주재하며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2024.7.16/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아프리카돼지열병ASF방역임용우 기자 올해부터 주말부부도 월세 공제…청년미래적금 40세까지 가입 가능정부 "반도체 호조에 경기 회복 흐름 지속…美관세 불확실성 상존"(종합)관련 기사강릉시, ASF 확진에 비상…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 가동[르포] 멈춰 선 강릉 양돈농장…1년 2개월만 발생한 강원 ASF 현장김진태 강원지사 "행정력 총동원해 차단"…강릉 ASF 확진 대응金총리 강릉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조치 긴급 지시강릉 양돈농가서 ASF 발생…돼지 2만여마리 살처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