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년간 공익위원 중재안에서 최저임금 결정…제도개편 목소리도제10차 전원회의서 2차 수정안 제시 예정…간극 얼마나 좁힐지 촉각지난 9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9차 전원회의에서 사용자 위원(위 사진)과 근로자 위원들이 자리하고 있다.ⓒ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최저임금공익위원최저임금위원회고용노동부전원회의2025년도최저임금나혜윤 기자 김영훈 "장시간·저임금 성장 끝내야…노동시장 격차 해소"일자리 늘었는데 경쟁은 더 치열...구인배수 0.39, 16년 만에 최저관련 기사민주노총, 충주시 생활임금 시급 1만1130원 '아쉬워'내년 최저임금 2.9% 오른 시간당 1만320원…월 215만6880원"100만 폐업시대에 최저임금 상승이라니" 소상공인은 답답하다"李정부, 민생 저버려" 2.9% 최저임금 인상률에 노동계 반발"업종별 구분 적용 없는 최저임금 유감…지원책 마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