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사례 접수는 없는 상황…의혹만 가지고 조사 착수에는 한계"'개통령' 강형욱 훈련사가 자신이 대표로 있는 회사에서 직원들에게 폭언 등 '갑질'을 했다는 의혹이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고용노동부가 조사 착수 여부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강 대표는 이에 대해 어떠한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는 상황으로 회사는 폐업수순을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지난 23일 강형욱 훈련사가 대표로 있는 경기 남양주시 보듬컴퍼니. 2024.5.2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강형욱개통령특별근로감독고용노동부의혹조사괴롭힘나혜윤 기자 "청년이 정책 설계 참여"…노동부, 일자리 타운홀미팅 개최직장 내 성희롱·성차별 상담 지원 확대…정부, 민간 상담기관 9곳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