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만 마리 사육…살처분 조치위기경보 주의로 격상…예찰 강화전북 익산시 황등면 한 양계농장에서 관계자들이 살처분 작업을 위해 농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3.12.7/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조류인플루엔자AI고병원성오리임용우 기자 "집세·식비 부담에 주식은 남 얘기"…저소득층 복권 지출 60.8% 급증미성년 장애인증명서 온라인 발급…복지부, 소확신 과제 3건 선정관련 기사계란 한 판 8000원 육박…대형마트 "할인란 1인 1판만 팔아요"커피·버거·치킨까지…가격 올리고 양 줄이는 외식업계"월드컵·복날 다가오는데…" 닭고기 값 25% 급등에 '치맥·삼계탕' 비상계란 한판 '1만원' 육박…AI 여파에 대형마트 물량 확보 안간힘농식품부, 고병원성 AI 평시 방역체계 전환…위기경보 '주의'→'관심' 하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