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만 마리 사육…살처분 조치위기경보 주의로 격상…예찰 강화전북 익산시 황등면 한 양계농장에서 관계자들이 살처분 작업을 위해 농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3.12.7/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조류인플루엔자AI고병원성오리임용우 기자 박홍근, 김용범 긴축 발언에 "재정으로 부양할 때 아니란 뜻으로 이해"박홍근 "교육교부금 개편 학령인구 반영돼야…교부금 규모는 유지"관련 기사'달걀 40%·닭고기 23%' 급등…AI 후폭풍·폭염에 장바구니 물가 흔들'金란'된 계란에 닭고기·수박까지…고물가에 마트 가격 방어 '안간힘'계란값 처음 5000원 넘었는데…폭염까지 덮친 '히트플레이션' 비상'5990원 수입란' 푼다…정부, 7월까지 미국·태국산 2112만개 공급계란 한 판 8000원 육박…대형마트 "할인란 1인 1판만 팔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