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맹점에 불리한 조건 변경 시 협의 필수공정위, '점주단체 협의요청에 본부가 응할 의무' 개정안엔 반대ⓒ News1 장수영관련 키워드가맹프랜차이즈필수품목협의가맹점이철 기자 이창용 "환율·집값 리스크에 금리 동결"…인상론엔 선 그어(종합)[속보]이창용 "한미 MOU 투자액 조정 가능…외환 불안하면 200억불 못나간다"관련 기사가맹점주협의회 "215억 차액가맹금 부당이득 반환 판결 환영"가맹사업법 통과에 프차 업계 뒤숭숭…"영세 브랜드 줄폐업 우려"(종합)공정위, '가맹점주 안심 3종 세트' 등 2025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가맹안내서에 거짓말·식기구 강매"…프랭크버거 운영사에 과징금 6.4억"차액가맹금은 유통 차액일 뿐…가맹금으로 오인해선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