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지속가능금융 분야에서 전방위 협력 강화한국수력원자력이 프랑스 최대 은행 크레디아그리콜(Credit Agricole)과 2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크레디아그리콜 본사에서 '원전 및 신재생 발전 관련 지속가능금융 분야 포괄 협력 강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관련 키워드한수원프랑스글로벌원전나혜윤 기자 정부·화학업계, 2026년 구조개편 본격 추진…"산업 반전 원년 만들 것"중부발전, 오만 태양광·BESS 금융종결…중동 공략 본격화관련 기사AI 전력난에 美 대형 원전 8기 건설한다는데…셈범 복잡해진 'K-원전'SMR 등 원전 정책 빠진 국정계획안…기대 컸던 원전업계 '한숨'신현윤 상사중재원장 "K-중재, 아시아 허브로…내년 대법관 출신 영입""체코 원전, 서방 제치고 실력 입증…글로벌 수주 기폭제될 것"전세계에 부는 '원전 르네상스'…'K-원전' 새 정부 캐시카우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