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북 등 21.1ha서 발생…고온다습 환경에 발생 가능성↑정부, 위기 경보 단계 '주의' 격상…예찰·방제 추진경기도 안성시 삼죽면의 한 사과 농가에서 관계자들이 방제작업을 하고 있다. 과수화상병은 주로 사과, 배 등 장미과 식물에서 발생하며 감염되면 잎‧꽃‧가지‧줄기‧과일 등이 마치 불에 탄 것처럼 붉은 갈색 또는 검정색으로 변하며 마르는 증상을 보인다. 2021.6.7/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과수화상병사과배임용우 기자 기획차관 "다문화가족 지원은 미래에 대한 투자…내년 1620억 편성"유류세 인하 11월까지 연장…휘발유 L당 122원·경유 145원 인하 효과관련 기사진천군, 사과·배 재배 농가 '농업경영체 등록·변경' 당부청주시, 영농 부산물 파쇄지원 접수…산불 예방·퇴비 재활용잘 익은 과일만 골라 먹는 말벌떼…보은 사과재배 농가 '울상'보은서 과수화상병 2건 추가…충북 누적 피해 49농가·20.54㏊"과수화상병 확산 막아라"…보은군 비상 종합상황실 운영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