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북 등 21.1ha서 발생…고온다습 환경에 발생 가능성↑정부, 위기 경보 단계 '주의' 격상…예찰·방제 추진경기도 안성시 삼죽면의 한 사과 농가에서 관계자들이 방제작업을 하고 있다. 과수화상병은 주로 사과, 배 등 장미과 식물에서 발생하며 감염되면 잎‧꽃‧가지‧줄기‧과일 등이 마치 불에 탄 것처럼 붉은 갈색 또는 검정색으로 변하며 마르는 증상을 보인다. 2021.6.7/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과수화상병사과배임용우 기자 올해부터 주말부부도 월세 공제…청년미래적금 40세까지 가입 가능정부 "반도체 호조에 경기 회복 흐름 지속…美관세 불확실성 상존"(종합)관련 기사검역본부, 중국산 농산물 1150톤 불법 수입 일당 적발…역대 최대 규모'과수화상병 막자' 청주시 내년도 사전 방제 신청 접수청주시, 영농 부산물 파쇄 신청 접수…내달 5일까지정선군,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 위해 농가 집중예찰충북 과수화상병 64개 농장 확산…누적 피해 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