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인천공항본부세관 특송물류센터에서 관세 주무관들이 해외직구 물품들을 검사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11.2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중국해외직구의류아동유아알리테무이철 기자 '2% 성장 벽'에 갇힌 한국 경제…'L자형 침체' 경고[2026 경제][속보] 올해 연간 물가상승률 2.1%…12월 물가는 2.3%↑관련 기사C커머스 '쉬인' 韓시장 잠식 속도…쿠팡 리스크는 '변수'오프라인 매장 1곳인데 20개국 수출…글로벌 패피가 픽한 브랜드불황 소비에 C커머스 세력 확장…2026년 공세 더 빨라진다초저가 알리·테무의 역습…韓, 대중 온라인 무역적자 1.2조 '역대 최대'해외직구 불만 1년새 56%↑…절반 이상이 '중국발' C커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