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성장률 1.3% '서프라이즈'…"재정 조기집행 영향 커""조기집행, 경기변동 증폭 가능성…제한적으로 해야" 지적도수출 회복과 대면 활동 확대에 따른 민간소비 증가 등에 올해 1분기(1~3월) 한국 경제가 직전 분기 대비 1.3% 성장했다. 수출만 아니라 민간소비, 건설까지 모두 호조를 보여 예상보다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한국은행은 올해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속보치·전 분기 대비)이 1.3%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달 25일 경기도 수원시의 한 건설현장의 모습. 2024.4.2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조기집행기획재정부기재부입법조사처신속집행1분기GDP성장률전민 기자 중동발 운임 6배 폭등에…정부 "운임 상승분 관세 안 물린다"중동전쟁發 환율 불안에…3월 외환보유액 두달 만에 39.7억 달러 감소관련 기사반도체 등 첨단산업 '금산분리' 빗장 푼다…'한국형 국부펀드' 설립 추진(종합)통상환경 변화에 정부 '新대외경제전략' 추진…전략수출기금도 신설경제 살리기 총력…정부, 내년 예산 4분의 3 상반기에 쏟아붓는다李정부,내년 728조 '슈퍼예산' 확정…미래 성장동력·지역경제·취약계층 증액공공기관 투자 연내 69조 전망…상반기 40조 조기집행 '역대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