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서 한미일 첫 재무장관회의…거시경제·공급망 등 선언문 합의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오른쪽)이 17일(현지시간) 재닛옐런 미국 재무장관(가운데), 스즈키 슌이치 일본 재무장관과 첫 한미일 재무장관회의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워싱턴특파원단 제공) 2024.4.17/뉴스1 ⓒ News1 김유승 기자관련 키워드한국기재부한은미국중국경제반도체산업관련 기사구윤철 "올해 2.0% 이상 성장 가능…美 베선트와 17일 양자회담"(종합)美·日에도 밀린 '1% 성장' 턱걸이…"규제혁파 없인 진짜 반등 없다"'서학개미' 국내 컴백 양도세 감면…"실효성 부족" vs "복귀 효과"외환당국, 환율 구두개입…"원화의 과도한 약세, 바람직하지 않아"2%대 안정에도…오를 대로 오른 물가, 체감은 여전[2025경제결산]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