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개 가구업체, 24개 건설사 발주·738건 입찰 담합…과징금 931억공정위, 나머지 70개 건설사 입찰담합 조사 예정황원철 공정거래위원회 카르텔조사국장이 16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진행하고 있다. 2023.1.16/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빌트인가구입찰담합아파트분양가한샘현대리바트에넥스이철 기자 이창용 "환율·집값 리스크에 금리 동결"…인상론엔 선 그어(종합)[속보]이창용 "한미 MOU 투자액 조정 가능…외환 불안하면 200억불 못나간다"관련 기사'입찰 짬짜미' 1400억 철퇴 맞은 가구업계…쌓이는 과징금 부담10년간 333차례 빌트인 입찰 담합…에넥스·한샘 등 47개 업체 과징금 250억검찰, '아파트 시스템가구 담합 의혹' 한샘 본사 등 압수수색'2조 입찰 담합' 최양하 前 한샘 회장 항소심도 무죄…임직원 전원 유죄반도건설 발주한 '빌트인 가구' 입찰 담합…12개 가구업체 과징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