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 3분기째 '동결' 유지…누적 적자 43조 요금정상화 '절실'4·10 총선 이후 전기요금 인상에 무게가 실린다. 한전은 지난해 3분기부터 올해 1분기까지 3분기 연속 전기요금을 '동결'했지만 재무위기가 가중되는 상황 속 더 이상의 '요금 동결'은 어려울 것이란 전망이다. 19일 서울 시내 한 오피스텔에서 관리인이 전기계량기를 살펴보고 있다. 2024.2.19/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전기요금요금 인상공공요금한국전력공사산업통상자원부한국전력공사나혜윤 기자 사업자등록만 하면 산재·고용보험 가입…'신고의제' 확대 효과공공부문 '불공정 관행' 뿌리 뽑는다…노동부 상담센터 개소관련 기사'고유가 여파' 교육현장 추경 추진…서울교육청, 학교 핀셋 지원기후장관 "2부제 무의미? 티끌모아 태산…종량제 구매제한 없다"기후장관 "종량제 봉투, 1인당 판매 제한 검토할 수도 있다"전기요금 묶고 '절약' 승부수…중동 위기 속 정부 정책 시험대김성환 "종량제 없으면 일반봉투 쓸 수도…전기요금 인상 억제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