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 3분기째 '동결' 유지…누적 적자 43조 요금정상화 '절실'4·10 총선 이후 전기요금 인상에 무게가 실린다. 한전은 지난해 3분기부터 올해 1분기까지 3분기 연속 전기요금을 '동결'했지만 재무위기가 가중되는 상황 속 더 이상의 '요금 동결'은 어려울 것이란 전망이다. 19일 서울 시내 한 오피스텔에서 관리인이 전기계량기를 살펴보고 있다. 2024.2.19/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전기요금요금 인상공공요금한국전력공사산업통상자원부한국전력공사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대전 중구 '착한가격업소' 일제 정비…신규 모집도 추진박찬대 "경제성장률 5% 목표…산업용 전기료 2~3원 추가 인하 추진"러, 기준금리 14%로 두 달 연속 동결…"물가 상승 압력 여전"9월 물가 2.9%로 두 달 만에 2%대…석유류 14.8%·가공식품 2.1%↑(종합2보)9월 물가 2.9%로 두 달 만에 2%대…석유류14.8%·가공식품 2.1%↑(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