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0큐비트, 2032년 1000큐비트 양자컴퓨터 개발 목표완전자동화 항만 개장, 반도체·배터리 등 기술 초격차 확보 지원 확대26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퀀텀코리아 2023'를 찾은 관람객들이 양자컴퓨터를 둘러보고 있다. 퀀텀코리아 2023은 국내 최대 양자 기술 관련 국제 행사다. 2023.6.2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SK텔레콤은 국제박람회기구(BIE) 총회를 맞아 열린 ‘2030부산세계박람회 공식 리셉션’에서 대한민국의 UAM 기술과 부산엑스포가 가져올 모빌리티 미래상을 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위원회 제공) 2023.6.22/뉴스1관련 키워드경제기술개발미래도심주행자율양자역학관련 기사한화솔루션, 中 ZTT·헝통과 해상풍력·해저·HVDC 케이블 소재 공동 개발"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에너지 민주주의·균형발전 모델 돼야"박수현 지사, 아산서 '충남통행' 네 번째 일정…지역발전 구상 공유中은 '전략적 안정' 굳히기 전략…美는 시간 벌며 희토류 자립마을기업·자활기업·의료법인도 중소기업 지원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