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부정수급액 299억9200만 원…전년 대비 11.8% 증가국힘 이주환 "미적발 사례 포함하면 더 많아…제도 개편 필요"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실업급여를 신청하려는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3.9.1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실업급여시럽급여이주환이정현 기자 고속도로 주변 축산악취 정조준…농식품부, 160여 농가 집중 점검농식품부, 농업·농촌 불합리 관행 손본다…39개 정상화 과제 중 7건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