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부정수급액 299억9200만 원…전년 대비 11.8% 증가국힘 이주환 "미적발 사례 포함하면 더 많아…제도 개편 필요"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실업급여를 신청하려는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3.9.1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실업급여시럽급여이주환이정현 기자 도매시장 수수료 조정 권고 나선다…농안법 하위법령 개정 완료상속·고령농 농지 일괄처분 안한다…'관행 임대차'도 조건부 처분유예관련 기사환노위 '실업급여 축소' 격돌…후쿠시마 오염수 공방 지속(종합)환노위 '실업급여 축소' 격돌…여야,후쿠시마 오염수 공방 계속당정 "달콤한 '시럽급여' 안돼…실업급여 하한액 낮추거나 폐지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