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유동인구 증가 땐 확산 위험↑…당국 '초비상'경북 영덕군의 한 돼지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가운데 18일 오후 대구 북구 검단동 축산물도매시장 입구에서 출입 차량을 소독하고 있다. 2024.1.1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아프리카돼지열병조류인플루엔자고병원성방역가축전염병임용우 기자 IMF, 올해 韓 성장률 1.8→1.9% 상향…작년은 1.0% 성장60대만 웃는 고용시장…청년 '구직포기' 고착화, 취업문 더 좁아진다관련 기사충남도, 동물방역 위생사업 시행 지침 설명회울산보건환경연 "가축전염병 확산…방역 수칙 준수를"임호선 의원, 보상금 상향 위한 '가축전염병 예방법 개정안' 발의겨울 철새에서 AI 혈청형 3종 첫 검출…ASF까지 덮친 겨울 방역 시험대동절기 AI 방역현장 찾아 간 농림장관 "방역관리 빈틈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