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유동인구 증가 땐 확산 위험↑…당국 '초비상'경북 영덕군의 한 돼지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가운데 18일 오후 대구 북구 검단동 축산물도매시장 입구에서 출입 차량을 소독하고 있다. 2024.1.1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아프리카돼지열병조류인플루엔자고병원성방역가축전염병임용우 기자 복지부 지자체 지역복지사업 평가…통합돌봄·고독사 대응 지표 강화[이번주 경제]2월 일자리 증가폭은…수입물가도 주목관련 기사계란 한 판 7000원·유가 100달러…전쟁·가축병 겹친 밥상물가경기 포천 산란중추 농장서 고병원성 AI 확진…올겨울 56번째괴산군, 악성 가축 전염병 특별방역기간 이달 말까지 연장강호동 농협회장 "가축질병, 사전예방·신속한 초동 대응 중요"경기 연천에서 ASF, 경북 봉화에서 고병원성 AI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