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유동인구 증가 땐 확산 위험↑…당국 '초비상'경북 영덕군의 한 돼지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가운데 18일 오후 대구 북구 검단동 축산물도매시장 입구에서 출입 차량을 소독하고 있다. 2024.1.1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아프리카돼지열병조류인플루엔자고병원성방역가축전염병임용우 기자 내년 중증노인 재가돌봄 한도 최대 37만8500원↑…최대 월 289만원정은경 "청년 사회복지사의 든든한 울타리 돼 함께 고민하겠다"관련 기사순천만 AI 검출에 비상…순천시 통제초소 늘리고 집중 소독철원군, 겨울철 가축전염병 방역 강화…AI·구제역·ASF 집중 대응충북도, 내년까지 동절기 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 추진충남도, 내년 3월까지 가축전염병 전방위 방역대책 추진보은군, 겨울철 가축전염병 특별 방역 대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