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유동인구 증가 땐 확산 위험↑…당국 '초비상'경북 영덕군의 한 돼지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가운데 18일 오후 대구 북구 검단동 축산물도매시장 입구에서 출입 차량을 소독하고 있다. 2024.1.1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아프리카돼지열병조류인플루엔자고병원성방역가축전염병임용우 기자 45조 미래대응기금, AI보다 현금지원에 1.6조 더 쏟았다아동학대 예방 외치며 예산은 2.9% 삭감…사후 대응·인프라에 쏠려관련 기사추석 앞두고 농가 지원 확대…면세유 연장하고 성수품 16만3000톤 푼다정읍시, 가축방역 우수 시군 선정…조류인플루엔자 3년·구제역 8년 '제로'전북 '선제적 가축방역', 농식품부 평가 '우수기관' 선정경기도, 2026년 지방정부 가축방역 우수사례 특별평가 '최우수기관'세종시, 가축방역 평가 '특·광역시 1위'…4년 연속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