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유동인구 증가 땐 확산 위험↑…당국 '초비상'경북 영덕군의 한 돼지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가운데 18일 오후 대구 북구 검단동 축산물도매시장 입구에서 출입 차량을 소독하고 있다. 2024.1.1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아프리카돼지열병조류인플루엔자고병원성방역가축전염병임용우 기자 정은경 "기초연금 '하후상박' 개편…선정 기준도 중위소득으로 전환 검토"기초연금 '하후상박' 개편…저소득 노인 더 받고, 복지는 먼저 찾아간다관련 기사대한수의사회, 공방수법 개정안 환영…"실질 처우개선 이뤄져야"강원도, 'BL3 실험동' 본격 가동…가축전염병 원스톱 방역 체계 구축"예방 통한 동물복지"…돼지 백신·반려동물 구충 이끈 베링거 30년농식품부, 고병원성 AI 평시 방역체계 전환…위기경보 '주의'→'관심' 하향농식품부, 구제역 위기경보 '주의→관심' 하향…평시 방역 체계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