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정부와 업무범위 등 협상 길어져…비용 책정도 '난항'연내 시행 예정이던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 연기 불가피이주 가사·돌봄노동자 시범사업 저지 공동행동 회원들이 28일 서울 중구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외국인 가사 근로자 도입 시범사업 즉각 중단 요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3.8.2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E-9가사관리사이정현 기자 '관세 뉴노멀' 뚫은 수출 7000억불…현지화·다변화로 파고 넘어트럼프發 반도체 관세 2라운드 예고…韓 7천억달러 수출 경고등관련 기사내년 외국인력 도입 8만명으로 축소…조선업 전용 쿼터 종료서울시, 외국인 가사관리사 근로환경 개선…"소통·인권 강화"'고비용' 해결 못하고…불투명해진 외국인 가사관리사 사업외국인 고용 늘리는 서울시…호텔·콘도업은 순항, 노인돌봄은 더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