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매 시 회원 박탈 등 불공정약관…"제3자와 계약 제한 부당"13일 오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명품관에서 시민들이 입장을 위해 줄 서 있다. 2023.9.1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공정명품소비자약관경제백화점현대아울렛이철 기자 "고객 경험부터 다시 설계"…더그랜드롯데 서울의 변신[인터뷰]"한입 베어 물자 매운맛이 확"…맘스터치 '후덕죽 2차 컬렉션'관련 기사"절대품질 절대가격 타협 없다"…애터미, 해외 언론에 공급망 공개中, 실크·차·도자기 키운다…전통산업 선도기업 50곳 집중육성임실고추앤농산물가공판매, 8월15일부터 '고춧가루' 판매"한국 만만하게 본 것, 비상식적"…루이뷔통 리폼했다 소송당한 '명품 장인'담합·슈링크플레이션으로 물가 올리고 탈세까지…국세청 31개업체 세무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