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과 수출입은행이 10일 서울 파크원에서 '원전 공급망 안정성 강화를 위한 금융 협약'을 체결했다. (오른쪽) 김형일 한수원 투자전략단장, (왼쪽) 김형준 수출입은행 프로젝트금융본부장.(한국수력원자력 제공)관련 키워드한국수력원자력한국수출입은행심언기 기자 [속보] 李대통령 "수서역 배수관 매몰 피해자 안타까워…사고 수습에 만전"[속보] 靑 "李대통령, 김관영 후보와 통화한 적 없다…정쟁 소재 삼가주길"관련 기사베트남 원전 수주 가시화…팀코리아 '체코 이어 2연타' 노린다金총리, 한국계 美상원의원 앤디 김 면담…대미투자·비자제도 협력 논의李대통령, 싱가포르·필리핀 순방 마무리…공급망·경제안보 협력 확장한국-필리핀, 정상회담 계기 '소비재 1600만 달러' 수출 계약李대통령 "한-필리핀 조선 잠재력 커…핵심광물 시너지 창출 가능"(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