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과 수출입은행이 10일 서울 파크원에서 '원전 공급망 안정성 강화를 위한 금융 협약'을 체결했다. (오른쪽) 김형일 한수원 투자전략단장, (왼쪽) 김형준 수출입은행 프로젝트금융본부장.(한국수력원자력 제공)관련 키워드한국수력원자력한국수출입은행심언기 기자 [속보] 李대통령 2번째 업무보고 시작…"남은 3년11개월 중요, 개혁·혁신 잘돼야"李대통령 "낙태약 미프진 적정 투약하게 해야…방치하는 건 무책임"(종합)관련 기사베트남 원전 수주 가시화…팀코리아 '체코 이어 2연타'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