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율 OECD 꼴찌…38개 회원국 중 유일하게 0명대1인가구 점점 늘어…결혼·자녀 필요성 갈수록 줄어23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산부인과 앞을 시민이 유모차에 유아를 태우고 지나는 지나고 있다. 2023.2.23/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지난 1월 대전의 한 초등학교 1학년 교실에 빈 책상만 보이고 있다. 저출산으로 일부 학교에서는 학생 부족 현장을 보였다. 2023.1.3/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인구감소결혼자녀저출산이철 기자 이창용 "환율·집값 리스크에 금리 동결"…인상론엔 선 그어(종합)[속보]이창용 "한미 MOU 투자액 조정 가능…외환 불안하면 200억불 못나간다"관련 기사'캐셔로' 초능력 물려줘야 한다면 '종신보험' 준비하세요[영화 in보험산책]'출생아 1만명' 목표…충북도 출산·돌봄·양육 3종 패키지 가동김제시, 인구 증가 힘입어 올해 '정주·생활인구' 연계 정책 추진튀르키예 에르도안 "아이 3명은 낳자…번성은 알라의 명령""국민연금 외 노후 준비 부족…개인연금으로 노후 소득원 필요"